휴대폰 사진 정리

사용 설명서

화면 하나씩 따라 보기

처음 열 때부터 휴지통을 비울 때까지, 앱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화면 그림은 실제 앱을 그대로 본뜬 예시입니다. 사진 자리는 색 칸으로 바꿔 그렸습니다.

1. 처음 시작

  1. 사진 접근 허용을 누르고 모두 허용을 고릅니다. «일부만 허용»을 고르면 고른 사진만 분석합니다.
  2. 첫 화면의 분석 시작을 누릅니다. 사진 1만 7천 장에 2분쯤 걸렸습니다(갤럭시 S23 울트라).
  3. 다음부터는 새로 찍은 사진만 봐서 금방 끝납니다.

2. 첫 화면

  • 저장공간 막대 — 남은 공간과 휴지통에 든 용량을 보여 줍니다.
  • 골라 둔 용량 — 중복·비슷한 사진은 가장 잘 나온 한 장만 남기고 나머지를 미리 골라 둡니다. 그걸 다 지우면 얼마가 생기는지입니다.
  • 분류 카드 — 눌러서 들어가 확인하고 지웁니다.
완전 중복내용이 똑같은 사진·동영상
비슷한 사진몇 분 안에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찍은 것. 가장 선명한 한 장에 «추천»
흐린 사진흔들리거나 초점이 나간 것. 기준선으로 범위 조절
어두운 사진주머니 속에서 찍히거나 거의 한 가지 색인 것
카톡·메신저카카오톡·텔레그램 등으로 받아 저장된 것
스크린샷캡처와 화면 녹화
작은·큰 사진30만 화소 미만 / 8MB 넘는 사진
큰 동영상용량이 큰 순서

3. 고르고 지우기

  • 누르면 고르기/빼기, 길게 누르면 크게 보기입니다. 빨간 테두리와 ✓ 가 지울 것입니다.
  • 추천 표시는 묶음에서 가장 선명한 한 장입니다. 이것만 빼고 미리 골라 둡니다.
  • 휴지통으로 — 30일 동안 되살릴 수 있습니다. 대신 그동안은 공간이 그대로입니다.
  • 완전 삭제 — 바로 공간이 생깁니다. 되살릴 수 없습니다.
  • 어느 쪽이든 휴대폰이 «삭제할까요?» 하고 한 번 더 묻습니다. 500개가 넘으면 나눠서 묻습니다.
  • 고른 것은 남기기 — 흐린 사진·스크린샷 등에서 «이건 남길 거야» 한 것은 다음부터 추천하지 않습니다.
  • 흐린 사진 화면의 기준선을 낮추면 아주 흐린 것만 남습니다. 야경·하늘처럼 무늬가 없는 사진도 흐리게 잡힐 수 있어서 흐린 사진은 미리 골라 두지 않습니다.

4. 크게 보기

  • 좌우로 넘기며 묶음 안의 사진을 비교합니다.
  • 동영상은 그 자리에서 재생됩니다. 재생 막대로 앞뒤로 넘길 수 있고, 다른 장으로 넘기면 멈춥니다.
  • 아래 단추로 바로 지울 것으로 고르기 / 빼기를 합니다.
  • 찍은 날, 크기, 해상도, 폴더가 아래에 나옵니다.

5. 넘기며 정리

  1. 첫 화면의 한 장씩 넘기며 정리하기를 누르고 달을 고릅니다.
  2. 사진을 왼쪽으로 밀면 지울 것, 오른쪽으로 밀면 남길 것입니다. 아래 단추로 해도 됩니다.
  3. 잘못 밀었으면 되돌리기.
  4. 다 봤거나 중간에라도 고른 ○장 휴지통으로를 누릅니다.

남기기 한 사진은 다른 분류에서도 다시 추천하지 않습니다. 설정에서 모두 풀 수 있습니다.

5-2. 날짜별 · 지역별로 모아 보기

  • 첫 화면의 날짜별 · 지역별로 모아 보기를 누릅니다.
  • 날짜별 — 달마다 사진·동영상 수와 용량을 막대로 보여 줍니다. 어느 달이 공간을 많이 쓰는지 바로 보입니다.
  • 지역별 — 사진에 담긴 위치로 «강원 속초시», «일본 오사카 근처»처럼 묶습니다. 처음 한 번 사진 위치 읽기 허용이 필요하고, 위치를 읽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.
  • 지명은 앱 안에 넣어 둔 지역 목록(국내 시군구 · 해외 도시)에서 찾습니다. 위치를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.
  • 묶음을 누르면 전부 · 사진 · 동영상으로 나눠 보고, 골라서 휴지통으로 보내거나 완전 삭제합니다.
  • 위치 저장을 끄고 찍은 사진, 카톡으로 받은 사진, 동영상은 지역별에 나오지 않습니다.

6. 휴지통 — 비워야 공간이 생깁니다

  • «휴지통으로» 보낸 사진은 정해진 날(보통 30일)까지 공간을 그대로 차지하다가 저절로 지워집니다.
  • 바로 공간이 필요하면 첫 화면 저장공간 칸의 열기 또는 위 휴지통에서 비우기를 누릅니다.
  • 잘못 지운 것은 골라서 되살리기. 되살린 것은 다시 분석하면 목록에 나옵니다.
  • 삼성 갤러리의 휴지통과는 따로일 수 있습니다. 이 앱의 휴지통은 안드로이드 기본 휴지통입니다.

7. 설정

  • 비슷한 사진으로 묶는 정도 — 엄격은 거의 똑같은 것만, 느슨은 구도가 조금 달라도 묶습니다.
  • 묶는 시간 — 이 시간 안에 찍은 것끼리만 비교합니다.
  • 바꾼 기준은 첫 화면 다시 분석 때 적용됩니다. 사진 지문이 저장돼 있어 금방 끝납니다.
  • 남기기 한 사진 · 모두 풀기, 분석 기록 지우기(다음 분석을 처음부터).
  • 앱 알려주기 — 카톡 등으로 내려받기 주소를 보냅니다.
  • 개인정보 — 사진·기기 정보·사용 기록을 모으거나 보내지 않습니다.

8. 업데이트

  • 앱을 열 때와 하루 한 번 새 버전이 있는지 보고, 있으면 미리 내려받아 둡니다.
  • 첫 화면에 새 버전 칸이 뜨면 지금 설치를 누릅니다. 처음 한 번은 «이 출처 허용»을 켜야 합니다.
  • 안드로이드 12 이상이면, 앱 안에서 한 번 이렇게 설치한 뒤부터는 앱을 안 쓰는 동안 확인 창 없이 저절로 설치됩니다.
  • 받은 파일은 서명이 지금 앱과 같은지 확인한 뒤에만 설치합니다. 설정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끌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것

지웠는데 저장공간이 그대로예요

«휴지통으로» 보낸 것은 휴지통이 비워질 때까지 공간을 차지합니다. 휴지통 화면에서 «비우기»를 누르세요.

사진이 어디로 보내지나요?

아니요. 분석은 휴대폰 안에서만 합니다. 인터넷은 새 버전 확인과 내려받기에만 씁니다.

클라우드에 있는 사진도 지워지나요?

삼성 클라우드나 구글 포토 동기화가 켜져 있으면 휴대폰에서 지운 사진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질 수 있습니다. 꼭 남길 사진은 먼저 따로 받아 두세요.

설치할 때 Play 프로텍트 경고가 떠요

스토어에 올리지 않은 앱이라서 뜹니다. «세부정보 → 무시하고 설치»를 누르면 됩니다.

흐린 사진에 멀쩡한 사진이 섞여요

야경·하늘·벽처럼 무늬가 적은 사진은 흐리게 잡힐 수 있습니다. 기준선을 낮추거나, 남길 것을 골라 «고른 것은 남기기»를 누르세요.

아이폰에서도 되나요?

안 됩니다. 안드로이드 11 이상 전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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